한 수게임으로 돌아가기 ↗

Ripple · 7 × 7

파문 규칙과 두는 법

파문은 7×7 게임판에서 흑과 백이 번갈아 돌을 놓는 2인 추상전략 게임입니다. 오목처럼 돌을 잇지만, 한 수를 두면 붙어 있던 돌의 자리도 바뀝니다. 놓는 자리와 밀린 뒤의 모양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.

파문 바로 두기

한 수를 두는 순서

흑이 먼저 시작합니다. 자기 차례에 빈칸 하나를 골라 돌을 놓습니다. 이미 돌이 있는 칸에는 놓을 수 없습니다.

새 돌의 상하좌우에 바로 붙은 돌은 색과 관계없이 바깥 방향으로 한 칸 밀립니다. 대각선 돌은 밀리지 않습니다. 밀림은 같은 시점의 배치를 기준으로 동시에 처리합니다.

막힌 돌과 판 밖으로 나가는 돌

밀릴 목적지에 다른 돌이 있으면 그 돌은 움직이지 않습니다. 도미노처럼 여러 돌을 연쇄해서 밀지 않습니다. 목적지가 게임판 밖이면 밀린 돌은 사라집니다.

예를 들어 D4에 돌이 있을 때 C4에 놓으면 D4의 돌은 E4로 밀립니다. E4에 이미 돌이 있다면 D4에 그대로 남습니다.

승리와 무승부

밀림 처리가 모두 끝난 다음, 자기 돌이 가로·세로·대각선으로 네 개 이상 이어지면 이깁니다. 내가 놓은 수로 상대의 연결이 완성되면 상대가 이길 수도 있습니다.

두 색이 동시에 네 개를 연결하거나 빈칸이 없어지면 무승부입니다. 같은 차례와 돌 배치가 세 번 나타나거나 160수에 도달해도 무승부입니다. 연결에 의한 승리 판정을 수 제한보다 먼저 확인합니다.

첫 대국에서 살펴볼 것

  • 빈칸을 가리키면 밀린 뒤의 배치가 미리 보입니다. 내 돌뿐 아니라 상대 돌의 이동도 확인하세요.
  • 가장자리에 있는 돌은 판 밖으로 밀려날 수 있습니다. 연결을 만들 때 끝 돌이 안전한지 살펴보세요.
  • 상대가 세 개를 이었을 때 빈자리를 막는 수와 기존 돌을 밀어 연결을 끊는 수를 비교해 보세요.

혼자 연습하려면 AI와 두기를, 한 기기에서 번갈아 두려면 둘이 두기를 선택하세요. 힌트와 무르기는 게임판 아래에 있습니다. 대국은 현재 탭에 임시 저장되므로 규칙을 읽고 돌아가도 이어둘 수 있습니다.

파문 시작하기